토 람 총서기 “결정을 결과로, 말을 행동으로 즉각 전환하라” [2026-04-13] 토 람(Tô Lâm)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 결의안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리더십 방식의 혁신과 강력한 실행 규율을...
베트남-중국 관계, 새로운 정점 향해 나아간다 [2026-04-13] 토람(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토람 총서기...
하노이-꽝닌 고속철도 착공, 이동시간 2시간→23분으로 단축 [2026-04-13] 베트남 꽝닌(Quảng Ninh)성 인민위원회와 빈그룹(Vingroup)이 하노이, 하이퐁(Hải Phòng), 박닌(Bắc Ninh) 등 4개 성·시와 공동으로 하노이-꽝닌 고속철도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호찌민시 무료 버스 도입 추진, 시민들 “찬성하지만 탈 수 없는 이유가 있다” [2026-04-13] 호찌민(Ho Chi Minh)시가 1,300만 대에 달하는 차량, 그중 1,150만 대의 오토바이로 인한 교통난에 시달리고 있다. 매년 교통체증으로 약 60억...
당뇨병 환자, 이 4가지 식습관이 신장을 더 빨리 망가뜨린다 [2026-04-13] 당뇨병 환자에게 식습관은 신장 건강을 좌우하는 결정적 요인이다. 올바른 식단 조절은 신장 손상 진행을 늦출 수 있지만, 잘못된 식습관은...
호찌민시 100여 가구, 20년째 방치된 재개발 구역에 갇혀 살아 [2026-04-13] 호찌민시 남리찌에우호앙(Nam Lý Chiêu Hoàng) 3구역 재개발 사업이 20년 넘게 표류하면서 주민들의 삶이 멈춰 섰다. 현장 취재 결과, 이...
공증 폐지하면 부동산 거래 위험 커진다 [2026-04-13] 현행 공증 절차가 번거롭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주민과 기업은 많은 서류를 준비해야 하고, 여러 차례 방문해야 하며, 특히 대도시에서는...
토지 서류 없이 납부 영수증만 보관… 레드북 발급 가능할까? [2026-04-13] 1985년 xã 인민위원회로부터 180㎡ 토지를 배정받은 한 가정이 토지 배정 신청서와 지방 정부의 확인서만 보유한 채 40년 가까이 레드북(토지사용권증서)...
하노이서 60km, 하루 종일 운해 볼 수 있는 바비 국립공원 [2026-04-13] 하노이 시내에서 약 60km 떨어진 바비(Ba Vì) 국립공원이 운해 명소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웅장한 자연경관과 맑은 공기로...
전기차가 충돌 테스트에서 내연기관차를 압도하는 이유 [2026-04-13] 많은 소비자들이 전기차의 안전성을 우려하지만, 유로 NCAP, 아세안 NCAP, 미국 NHTSA 같은 독립 안전성 평가기관들은 예상 밖의 결과를 내놓고...
8시간 잤는데도 피곤하다면? 심혈관 질환 경고 신호일 수 있어 [2026-04-13] 충분히 잤는데도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다면 수면무호흡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에 따르면, 수면무호흡증은 잠자는 동안 기도가 일시적으로...
공증 후 조카에게 땅값 외상 허용했다가… 카마우 남성, 법정서 패소 [2026-04-13] **공증 완료 후에도 대금 외상 허용** 카마우(Cà Mau)성에 거주하는 T씨는 최고인민법원 호찌민시 항소법원이 지난 3월 3일 선고한 판결문 134/2026/DS-PT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