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달라진 베트남 MZ 쇼핑공식…콘텐츠 커머스 급부상, 쇼피 넘보는 틱톡 쇼피에서 틱톡으로…베트남 ‘쇼핑 대이동’ 시작됐다 "검색창 대신 틱톡을 켠다." 지금 베트남 MZ세대의 쇼핑 공식이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이커머스 절대 강자 쇼피(Shopee)의 아성이 영원할 것 같았지만, 이제는 숏폼과 라이브를 앞세운...
‘포브스 세계 억만장자’ 베트남인 3명 추가 합류…총 8명으로 늘어 베트남 유력 기업인 5인 외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Vingroup 종목코드 VIC)의 부회장 2명과 VP은행(VPBank, VIPB) 회장이 포브스 세계 억만장자 명단에 오르면서 베트남 출신 세계 부호가 8명으로 늘어났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빈패스트, ‘전기오토바이’ 프리미엄 라인업 공개…시장 입지 확대 베트남 전기 모빌리티 제조사 빈패스트(VinFast)가 보다 세분화된 라인업으로 전기 오토바이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 빈패스트는 최근 성명을 통해 “일반 부문과 프리미엄, 스포츠 등 3가지 부문으로 구성된 전기 오토바이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베트남 오토바이 시장, 작년 두 자릿수 성장으로 동남아 선도…세계 4위 지난해 베트남의 오토바이 시장이 두 자릿수 성장률로 동남아 시장을 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연기관 오토바이 판매량 증가가 둔화된 가운데 전기 오토바이 판매가 급증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전 세계 오토바이 판매량 추적업체인...
베트남 윈마트 운영社 윈커머스, 두 자릿수 매출 성장…작년 15억달러 18%↑ 베트남 식품·유통대기업 마산그룹(Masan Group 종목코드 MSN)의 소매유통 자회사 윈커머스(WinCommerce)가 지난해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하는 등 호실적을 거뒀다. 마산그룹이 최근 공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윈마트와 윈마트+ 체인 운영사 윈커머스는 지난해 전년...
호치민시, 뗏(설) 맞이 불꽃놀이 개최…전체 17곳 베트남 호치민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뗏(Tet 설)을 맞아 도시 곳곳에서 불꽃놀이를 비롯해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열 계획이다. 호치민시 인민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26년 병오년 뗏 불꽃놀이 계획에 따르면, 오는 2월 17일 자정부터...
베트남, 두리안 수출 ‘역대 최고치’…작년 38.6억달러 전년比 20%↑ 지난해 베트남의 두리안 수출액이 38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베트남 해관국(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의 두리안 수출액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한 38억6,000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같은...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 2025년 실적 발표…역대 최대 매출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Vingroup 종목코드 VIC)이 지난해 부동산 사업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거뒀다. 빈그룹이 최근 공시한 2025년 4분기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총매출은 전년 대비 76%...
“설마 내가 쓰는 건가?”…베트남서 ‘전량 회수·폐기’ 명령 떨어진 한국 화장품 6종은? 베트남 보건 당국이 한국산 화장품 6개 제품에 대해 '전국적 유통 금지 및 전량 폐기'라는 강경 조치를 내렸다. 해당 제품들은 공식 신고된 성분 수치와 실제 제품의 배합이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베트남 약국社 롱쩌우, 작년 실적 호조…매출 13.3억달러 36%↑ ‘창사 이래 최고치’ 베트남 주요 약국 체인 중 하나인 FPT롱쩌우(FPT Long Chau, 이하 롱쩌우)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롱쩌우의 모기업인 FPT리테일(FPT Retail 종목코드 FRT)이 최근 공시한 2025년 재무제표에 따르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