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재개’ 베트남, 러시아와 1호기 개발 협력 ‘큰 틀 합의’
8년 만에 원전 개발 재개에 나선 베트남이 러시아와 첫 번째 원전 개발 협력을 두고 수차례 협상을 벌인 끝에 큰 틀에서...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 주최의 특별만찬에 참석해 이 대통령의 영접을 받은 후 헤드테이블에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호주•뉴질랜드•태국 총리들과 함께 앉아 대화를 나누며 친교를 다지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르엉 끄엉(Luong Cuong) 베트남 국가주석이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 각국 정상들을 만나 현안을 논의하고 우의를 다졌다.
끄엉 국가주석은 29일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양국에 서로 이익이 되는 무역협상 조속 타결을 비롯한 경제•무역, 과학기술, 국방안보,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관계 강화를 제안했다.
이와 함께 끄엉 국가주석은 이날 저녁 이재명 대통령이 주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을 위한 특별만찬’에 참석해 헤드테이블에 이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호주•뉴질랜드•태국 총리들과 함께 앉아 대화를 나누며 친교를 다졌다.
[인사이드비나 – 김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