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탑성, 건설자재 부족에 32개 기업 “인프라 사업 발목 잡혀”
[2026-04-10] 동탑(Đồng Tháp)성에서 활동 중인 건설업체 32곳이 성 당국에 긴급 건의문을 제출했다. 건설자재 공급 부족과 부지 보상 지연으로 지역 인프라...
[2026-04-11]
베트남 꽝닌(Quảng Ninh)성 경찰이 아내를 폭행해 중상을 입힌 공무원을 구속 기소했다.
10일 꽝닌성 드엉호아(Đường Hoa)면 당위원회에 따르면, 면 인민위원회 문화사회과 소속 공무원 딘후꾸이(Đinh Hữu Quý·40)가 상해죄로 기소돼 구속됐다는 통보를 성 경찰 수사기관으로부터 받았다.
경찰 조사 결과, 사건은 지난 3월 31일 꽝닌성 꽝하(Quảng Hà)면 꽝찐6(Quảng Chính 6) 마을에서 발생했다. 딘후꾸이는 아내 당티홍치엠(Đặng Thị Hồng Chiêm·36)을 손과 발로 폭행해 중상을 입혔다. 피해자는 건강 손상률 95%라는 진단을 받았다.
꽝닌성 경찰 수사기관은 딘후꾸이를 형법 134조 ‘고의적 상해죄’로 기소하고, 추가 수사를 위해 구속 조치했다.
출처: Thanh Niê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