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행 기내서 쓰러진 일본인 승객, 베트남 정형외과 의사가 구했다
[2026-04-08] 지난 5일 호찌민(Ho Chi Minh)발 도쿄행 일본 항공기 안에서 한 일본인 여성 승객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탑승 중이던 베트남인...
[2026-04-08]
베트남 현지 금값이 소폭 하락했다. 사이공주얼리컴퍼니(Saigon Jewelry Company)의 금괴 가격은 8일 냥(tael·37.5g)당 1억7250만 동(약 6549달러)으로 전일 대비 0.35% 내렸다.
금반지 가격도 0.34% 하락한 냥당 1억7200만 동을 기록했다.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금값은 올해 들어 12.9%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제 금값은 이날 보합세를 보였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현물 금값은 온스당 4640.93달러로 0.1% 소폭 하락했고, 6월 인도분 미국 금 선물은 0.4% 내린 4666.70달러에 거래됐다.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시한을 앞두고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 전쟁의 핵심 갈등 지역으로, 투자자들은 사태 전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금융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테이스티라이브(Tastylive)의 일리야 스피박 글로벌 매크로 책임자는 “지난 며칠간 대통령이 쏟아낸 발언들의 결과가 무엇일지 모두가 지켜보는 상황”이라고 시장 분위기를 전했다.
출처: VnEx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