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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사랑의 오찬 밥퍼’ 2,000그릇 돌파… 따뜻한 나눔의 결실

2026년 03월 04일 (수)

– 2025년 5월 시작 이후 쉼 없는 나눔 실천

– 주옥자 회장 “모든 성과는 후원자들의 헌신적인 지지와 사랑 덕분” 감사의 뜻 전해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회장 주옥자)가 운영하는 복지관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인 ‘사랑의 오찬 밥퍼’가 누적 배식 2,000상을 돌파하며 현지 한인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측은 지난 2025년 5월 중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해 시작된 ‘사랑의 오찬 밥퍼’ 행사가 많은 이들의 성원 속에 지난해 연말 기준 누적 2,000상을 넘어서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단순히 한 끼의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타국 생활을 하는 한인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소통의 장을 제공해왔다. 특히 매회 정성 가득한 식단을 준비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지역 사회와 독지가들의 끊임없는 후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있었다.

​주옥자 회장은 “처음 시작할 때는 설렘과 걱정이 공존했지만, 어느덧 연 2,000상이 넘는 따뜻한 밥상을 대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 모든 결과물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십시일반 힘을 보태주신 후원자분들의 자원봉사자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공을 돌렸다.

​이어 주 회장은 “한 그릇의 밥에 담긴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베트남지회가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행복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는 이번 2,000상 돌파를 계기로 복지관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화하고, 후원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후원안내: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회장 주옥자 (094 330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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