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쌀국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베트남이 자국을 대표하는 음식인 퍼(pho, 쌀국수)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마이 반 찐(Mai Van Chinh) 부총리는 최근 퍼와 수상인형극의 유네스코...
베트남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이 호치민과 마닐라를 잇는 국제선에 취항하며 양국 간 첫 직항편을 개설했다. (사진=비엣젯항공)
베트남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Vietjet Air 종목코드 VJC)이 호치민과 마닐라를 잇는 국제선에 취항하며 양국 간 첫 직항편을 개설했다.
비엣젯항공에 따르면 호치민-마닐라 노선은 이달 22일부터 주 10회 왕복 운항될 예정이다.
동사는 이번 직항편 취항이 양국을 오가는 승객들에게 편리한 여행 옵션을 제공하는 함과 동시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역으로 운항망을 확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엣젯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을 기념해 4일부터 10일까지 1주일간 해당 노선에 대한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기간 비엣젯항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을 통해 호치민-마닐라 에코(이코노미) 등급 항공권을 예매하는 승객은 할인된 항공권과 함께 위탁 수하물 20kg 무료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오는 내달 22일부터 2026년 3월 말까지다.
[인사이드비나 – 임용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