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언론 “귀화 선수 늘리기 그만, 근본부터 바꿔야”
[2026-04-08] 2027 아시안컵 예선에서 베트남에 1-3으로 패한 말레이시아 축구계가 귀화 선수 영입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현지 유력 언론이 정반대 목소리를...
[2026-04-09]
비엣젯항공(Vietjet)이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베트남 통일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총 3,800편에 달하는 항공편을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0편(16%) 증가한 규모다. 좌석 공급도 83만 2,000석으로 전년 대비 13만 석(18%) 늘렸다.
증편 노선은 하노이(Hà Nội), 호찌민(TP.HCM), 다낭(Đà Nẵng), 나짱(Nha Trang), 후에(Huế), 꽝빈(Quảng Bình), 퀴논(Quy Nhơn), 뚜이호아(Tuy Hòa), 푸꾸옥(Phú Quốc) 등 수요가 집중되는 국내선 위주로 배정됐다. 비엣젯은 국내외 노선 안정적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 여행객들의 이동 편의를 최대한 보장할 방침이다.
항공사는 연휴 특수를 겨냥해 디럭스(Deluxe) 좌석 최대 20% 할인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승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미리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비엣젯 측은 연휴 기간 항공권 예매를 서두르고, 출발 24시간 전 공식 웹사이트(www.vietjetair.com)나 모바일 앱, VNeID 앱을 통해 온라인 체크인을 완료할 것을 권장했다. 공항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비엣젯은 최근 다낭-자카르타(인도네시아), 나짱-싱가포르, 하노이-시즈오카(일본) 등 신규 국제선도 잇따라 취항하며 노선망을 확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비엣젯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Thanh Niê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