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베트남유학생들, 대전 ICT기업 현지진출 지원…통역•상담 도와
목원대학교는 최근 호치민에서 열린 ‘WISE HCMC+ 2025’ 행사의 ‘대전 ICT기업 상담회에 목원대 베트남유학생 5명이 통역 및 바이어상담 지원 인력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 진행에 기여했다고 5일 밝혔다.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목원대가 공동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김윤배 청주대 총장(오른쪽)과 호안 반 흥 타이응웬대 총장이 교류협정을 체결한뒤 함께 협정서를 들고 양교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청주대학교)
청주대학교가 베트남 북부 타이응웬성(Thai Nguyen) 소재 타이응웬대학교와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 유학생 유치 등 본격적인 교류활동에 나선다.
청주대는 10일 김윤배 총장이 최근 타이응웬대를 방문해 호안 반 흥 총장과 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체결에 따라 청주대와 타이응웬대 학생들은 양교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김윤배 청주대 총장은 협정 체결식에서 “현재 청주대에는 37개국 4100여명의 유학생이 최첨단 도서관과 하이플렉스 강의실 등 수준높은 교육환경에서 ‘실시간 강의 자막/번역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며 “청주대는 외국유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타이응웬대학교는 지난 1994년 설립한 4년제 국립대학교로 36개 학과에 학생 6만5000여명이 재학중이다.
출처 : 인사이드비나(https://www.insidevin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