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진흥공사, 국내 해운•항만물류기업 베트남 진출 지원 호치민서 ‘투자지원 사업설명회’…미•유럽 이어 세 번째 현지개최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이 국내 해운•항만물류기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을 위해 호치민시에서 열린 '2025 KOBC 글로벌...
호치민시, 6.3km 길이 ‘껀저대교’ 건설 추진…총사업비 5억달러 옛 냐베-껀저 연결, 설계속도 최고 80km/h, 왕복 6차선…PPP사업 2027년 착공 2년내 완공베트남 호치민시가 도심과 껀저(Can Gio) 지역 간 연결성 개선을...
베트남, 태풍·홍수 등 자연재해 피해 100조동 달해…GDP 0.7~0.8% 수준 지난달 홍수로 마을 전체가 잠긴 베트남 닥락성의 한 지역 모습. 베트남이 올 들어 전국적인 자연재해로 인해 100조 동(약 37억9350만 달러)...
베트남 은행권, 6% 미만 저금리 주택담보대출 잇따라 중단…연말 여신 수요 급증 호치민시의 한 아파트단지. 베트남 주요 은행들이 청년층의 주택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판매해온 6% 미만 저금리 대출상품 서비스를 잇따라 중단하고 있다....
베트남 타코, 현대로템 손잡고 고속철도용 기관차 현지 생산 ‘시동’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왼쪽)과 쩐 바 즈엉 타코 회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협약에 따라 현대로템은 철도 관련 최첨단 기술을 타코에 이전해...
베트남,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고치’…11월 기준 1915만명 전년比 21%↑ 하노이 관광명물 기찻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올 들어 베트남을 다녀간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진=VnExpress/Hoang Giang)올 들어 베트남을...
베트남, 11월 수출 성장세 ‘주춤’…390.7억달러 전월比 7.1%↓ 베트남 한 항구의 컨테이너 야적장. 지난달 베트남의 수출액이 전월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vneconomy)지난달 베트남의 수출액이 전월에 비해 소폭...
베트남, ‘호치민-미투언 고속道’ 확장사업 이달 착공…2028년 완공 베트남 호치민시와 서부지역을 잇는 주요 구간 중 하나인 호치민-쭝르엉-미투언(HCM-Trung Luong-My Thuan) 고속도로의 확장 사업이 이달 시작된다.건설부는 최근 총사업비 36조1000억 동(약...
하노이시, 국내외 방문객 역대 최고치…11월 기준 3100만명 전년比 22.1%↑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하노이 관광국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국내외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목원대 베트남유학생들, 대전 ICT기업 현지진출 지원…통역•상담 도와 목원대학교는 최근 호치민에서 열린 ‘WISE HCMC+ 2025’ 행사의 ‘대전 ICT기업 상담회에 목원대 베트남유학생 5명이 통역 및 바이어상담 지원 인력으로 참여해...
도안프엉란 주부산베트남총영사, 대구시장 예방…협력확대 방안 논의 도안 프엉 란(Doan Phuong Lan) 주부산 베트남총영사가 5일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예방, 베트남과 대구시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만남에서 도안...
베트남, ‘아시아 100대 디저트’에 3종 꼽혀…테이스트아틀라스 베트남의 디저트 메뉴 3종이 세계적인 미식 전문지가 꼽은 아시아 최고의 디저트에 이름을 올렸다.글로벌 미식 전문 매체 테이스트아틀라스(TasteAtlas)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
포스코플로우, 베트남•태국 현지법인 개소…동남아시장 확대 포스코그룹의 물류전문 자회사 포스코플로우(대표 반돈호)가 베트남과 태국에 현지법인을 개소, 동남아시장 공략 확대와 그룹의 물류효율 제고에 나선다.포스코플로우는 4일 호치민시에서 현지법인인 포스코플로우베트남(POSCO...
호치민시, ‘교통지옥’ 도심-남부 잇는 응웬떳탄길 확장 승인…사업비 3조동 호치민시가 시내 중심부와 남부 도시 지역을 잇는 옛 4군 응웬떳탄길(Nguyen Tat Thanh)의 대대적인 확장에 나선다.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시 건설국이 제출한 응웬떳탄길...
베트남 아파트값, 10년새 소득증가율 2배 앞질러…’멀어지는 내 집 마련’ 베트남 호치민시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지난 10년간 소득 증가율을 크게 앞지르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내 집 마련 부담이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