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분기 한화생명 베트남은 어려운 처지의 주민 지원부터 학생 동행까지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추석을 맞아 호치민시 티안 보금자리와 동나이시 수오이티엔 노인요양원에 1억 동을 전달하며 어린이와 노인들에게 기쁨을 더했다.
9월 24일 한화생명 베트남 관계자는 호치민시 푹빈 성당 티안 보금자리에 5천만 동, 동나이시 수오이티엔 노인요양원에 5천만 동을 각각 전달했다.
지원금은 한화생명 베트남 임직원과 노조가 앞서 개최한 ‘나눔의 추석, 사랑의 전파’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재원이다. 바자회는 내부 화합 활동일 뿐 아니라 추석을 맞아 관심이 필요한 이들에게 기쁨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
한화생명 베트남 관계자는 각 방문지에서 어린이와 노인들의 생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티안 보금자리는 현재 36명의 어린이를, 수오이티엔 노인요양원은 140명의 노인을 돌보고 있다. 어린이와 노인을 지속적으로 돌보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동행은 두 시설이 돌봄 여건을 유지하고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
뜻깊은 선물을 받은 티안 보금자리와 수어이티엔 양로원 대표는 한화생명 베트남 임직원들의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러한 격려가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더욱 풍성한 추석 명절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생명 베트남에서 명절은 단순히 가족이 모이는 날일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다. 노조와 임직원 전체가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함께한 나눔의 정신은 기업 문화 속에서 키워온 아름다운 전통이 되었다.
2026년 3분기에도 한화생명 베트남은 전국 여러 지역에서 “함께 보호하고 – 온전한 안심을 전하다”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했다. 흥옌, 칸호아, 호치민, 응에안, 자라이, 푸토 등 각 지역에서 11개 행사를 개최하며,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어려운 환경의 학생 수백 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각 장학금은 가정의 학습비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새 학년을 자신 있게 시작하고 앞으로의 꿈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화생명 베트남의 지역사회 활동은 각 지방의 실제 수요를 기반으로 전개되고 있다. 총판 사무소 및 영업 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회사는 지방 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원이 필요한 사례를 파악하고 이에 적합하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한화생명 베트남 관계자는 “전국에 4만 1천여 명의 재무 상담사와 130여 개의 고객 서비스 거점을 보유한 덕분에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여러 지방으로 연결하고 전달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올해는 ‘동행 보호 – 온전한 안심 전달’ 프로그램 3년째로, 한화생명 베트남의 관심과 사랑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들, 특히 어린이들에게 각 지역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계속 펼쳐 동행과 나눔의 정신이 더 많은 불우한 이웃에게 닿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베트남은 사이공타임즈가 5년 연속(2021~2025년) ‘지역사회를 위한 기업’으로 선정한 보험사이자, 베트남리포트가 10년 연속(2017~2026년) ‘신뢰받는 생명보험사 톱10’에 선정한 기업이다. 또한 ‘2026년 베트남 우수 수익 기업 톱50’, 7년 연속(2020~2026년) ‘베트남 수익성 우수 기업 500’, 6년 연속(2020~2025년) ‘베트남 대기업 500’에 이름을 올리는 등 베트남리포트가 발표하는 권위 있는 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2026-10-07(Wed)]
출처: Thanh Niê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