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교통경찰 가짜뉴스 만들어 쇼핑몰 링크 유도한 남성 적발 [2026-04-11] 4월 10일, 타이닌(Tây Ninh)성 공안은 닌빈(Ninh Bình)성에 거주하는 L.Đ.K.씨에게 허위정보 유포 혐의로 500만동(약 27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K씨는 페이스북...
다낭, 모래·자갈 가격 급등에 광산 개발 ‘총력전’ [2026-04-11] 다낭시 농업환경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다낭에서 유효한 광물 채굴 허가는 총 86건이다. 이 중 중앙정부...
호찌민시, 5년 내 침수 지역 159곳 완전 해소 추진 [2026-04-11] 호찌민(Ho Chi Minh)시가 향후 5년간 시내 전역의 침수 지역 159곳을 단계적으로 해소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내놨다. 시 건설국의 레 응옥...
다낭대학교 체육대회에 학생 1,000명 열띤 참가 [2026-04-11] 다낭대학교(Đại học Đà Nẵng) 제14회 학생 체육대회가 10일부터 24일까지 다낭대학교 체육교육학과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9개 단과대학에서 선수와 코치,...
문신 조직원 동원해 상점 포위하고 손님 쫓아내며 채권 추심 [2026-04-11] 닛틴(Nhất Tín) 채권매입 유한회사가 채권 매입업체를 가장해 불법 채권 추심 행위를 벌인 혐의로 적발됐다. 호찌민(Ho Chi Minh)시 경찰은 이...
동나이성, 51번 국도 통행료 징수소 2곳 철거 착수 [2026-04-11] 동나이(Đồng Nai)성이 51번 국도에 방치돼 있던 통행료 징수소 2곳을 이달 중 철거한다. 10일 오후 비엔호아-붕따우(Biên Hòa - Vũng Tàu)...
하노이, 배달원 폭행 사건 형사입건… “사소한 다툼이 폭력으로” [2026-04-11] 하노이 뚱티엔(Tùng Thiện)구 경찰이 배달원 폭행 사건을 공공질서 문란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지난 2월 7일 뚱티엔구 쭝선짬(Trung Sơn Trầm)로 71/46번지...
베트남 공무원, 아내 폭행해 95% 장애 입혀…구속 기소 [2026-04-11] 베트남 꽝닌(Quảng Ninh)성 경찰이 아내를 폭행해 중상을 입힌 공무원을 구속 기소했다. 10일 꽝닌성 드엉호아(Đường Hoa)면 당위원회에 따르면, 면 인민위원회...
베트남 고3 학생, 새우 양식장에서 익사 [2026-04-11] 베트남 타인호아(Thanh Hóa)성 응옥선(Ngọc Sơn)구 인민위원회는 관내에서 고등학생 익사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9일 오후, 축구를 마친 학생 5명이 새우...
여름을 사로잡은 ‘버블 스커트’ 열풍 [2026-04-11] 둥글게 부풀린 밑단이 특징인 버블 스커트가 강력한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런웨이는 물론 젊은층의 거리 패션까지 장악하며 올 여름 대세...
토람 총서기 겸 국가주석, 2026년 특사령 발표 [2026-04-10] 베트남 국가주석실의 칸딘타이(Cấn Đình Tài) 부주임은 7일 기자회견에서 특사제도가 헌법과 2018년 특사법에 명시된 중요한 법적 제도라고 밝혔다. 그는 "수년간의...
베트남 정부, 2030년까지 1인당 GDP 8,500달러 목표…11대 핵심 전략 제시 [2026-04-10] 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부총리가 9일 오후 국회에서 2026~2030년 5개년 경제사회 발전계획을 보고했다. 탕 부총리는 정부가 빠르고 지속가능한...
레민흥 총리 “거시경제 불안정·경제위기 절대 용납 못해” [2026-04-10] 레민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거시경제 불안정과 경제위기를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레 총리는 연초...
베트남 4월 연휴 앞두고 항공·기차표 가격 급등… “매진 사태” [2026-04-10] 통일의 날(4월 30일)과 노동절(5월 1일)을 앞두고 베트남 국내 항공권과 기차표 가격이 급등하면서 예약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올해는 4월 30일부터...
“버스가 무료라면 오토바이 당장 버릴 수 있다” [2026-04-10] 호찌민(Ho Chi Minh)시가 전면 무료 버스 운행을 제안하자 많은 이들이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좋긴 한데, 현실적일까?" 하는 의구심이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