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판다더니 돼지고기 팔아…베트남 정육점 상인 적발 소고기를 구입했다가 돼지고기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소비자의 페이스북 생중계 영상이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당국 조사 결과 실제로 판매자가 돼지고기를 소고기로 속여...
꼰다오 주민, 무료 건강검진·독감 백신 접종 혜택…노인성 척추측만증도 급증 꼰다오(Côn Đảo) 주민들이 호찌민시(TP.HCM) 보건국과 중앙 병원, 민간 기업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무료 건강검진과 독감 백신 접종 혜택을 누리게 됐다....
“불법 소프트웨어 쓰다 더 큰 손해”…베트남인들, 정품으로 돌아서다 어느 날 밤, 하노이에 사는 프엉 타인(Phuong Thanh·47세)씨는 다음 날 아침 발표를 앞두고 프레젠테이션을 마무리하려다 황당한 상황을 맞았다. 매달 수만...
“역사는 암기 고통이 아닌 영감의 원천”…대학생 400명, 창작과 역사 왜곡의 경계를 묻다 "역사를 창의적으로 활용할 때, 어디까지가 허용되고 어디서부터가 왜곡인가." 지난 15일 오후, 역사학자 즈엉쭝꾸억(Dương Trung Quốc), 소장(少將) 호시허우(Hồ Sỹ Hậu), 소설가...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스커트 5가지 스타일 어떤 스커트를 골라야 할지 고민이라면 주목할 만하다. 색상·소재·실루엣의 변화만으로도 매번 새로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스커트는 여성 패션의 핵심 아이템이다....
전신 90% 화상 입은 4살 아이…방화 의심 화재로 부모 모두 사망 까마우(Cà Mau)성의 한 가정집에서 발생한 의문의 화재로 4살 남아가 전신의 90% 이상에 화상을 입고 현재 호찌민(TP.HCM) 시내 소아병원에서 사경을 헤매고...
베트남 동나이(Đồng Nai), 중앙직할시 출범…남부 산업·물류의 새 성장축 부상 [2026-05-20] 인구 440만 명의 동나이(Đồng Nai)가 중앙직할시로 공식 출범하며 베트남 남부 최대 산업·물류 거점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베트남 국회는 5월 18일...
다낭 국제공항 T2 터미널 확장에 1조 5,000억 동 투입… 연간 600만 명 처리 목표 [2026-05-20] 다낭(Đà Nẵng) 국제공항 T2 여객터미널이 대규모 확장에 나선다. 다낭 국제여객터미널 투자개발 주식회사(AHT)는 19일 오전 총 사업비 약 1조 5,000억...
호찌민시, 총 100억 달러 규모 핵심 프로젝트 일제히 착공 예고 [2026-05-20] 호찌민(Ho Chi Minh)시가 총 사업비 100억 달러(USD)에 달하는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착공에 나선다. 사이공-자딘(Sài Gòn - Gia Định)이 공식적으로...
담보 잡힌 집이 수용 대상으로…하노이 주민들 ‘발만 동동’ [2026-05-20] 하노이(Hà Nội) 신규 도시계획 발표 이후, 은행에 담보로 맡긴 집이 수용 대상에 포함된 주민들이 갈 곳을 잃고 난감한 처지에...
7월 1일부터 기본급 253만 동으로 인상…베트남 공안 월급 얼마나 오르나 [2026-05-20] 베트남 정부가 오는 7월 1일부터 공무원·군·경찰 등 국가 공무 인력의 기본급(lương cơ sở)을 234만 동에서 253만 동으로 인상한다. 정령(Nghị...
하노이 심야 거리서 또 여성 2명 폭행…”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때리냐” 절규 [2026-05-20] 하노이(Hà Nội) 한복판 심야 거리에서 20대 여성 2명이 남성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며 공분을 사고...
페트롤리멕스 주유소 직원, 휘발유 섞인 경유 1만2,500리터 판매…굴착기 2대 망가져 [2026-05-20] 베트남 국영 석유회사 페트롤리멕스(Petrolimex) 주유소 관리자가 휘발유가 혼입된 불량 경유를 시중에 판매한 혐의로 형사입건됐다. 라이쩌우(Lai Châu)성 공안은 19일, 경찰수사기관이...
TSL 회사 회장,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 확정 [2026-05-20] 호찌민(Ho Chi Minh) 최고인민법원 항소부는 5월 18일, TSL 과학유한책임회사(Công ty TNHH Khoa học TSL)와 아바텍 과학기술주식회사(Công ty cổ phần...
중국산 인덕션에 독일·태국 라벨 붙여 판매…상점 관리자 기소 [2026-05-20] 중국산 인덕션 레인지의 원산지 표시를 떼어내고 태국산·독일산 위조 라벨을 붙여 판매한 가전제품 매장 관리자가 기소됐다. 닥락(Đắk Lắk)성 제1구역 인민검찰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