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뉴스

베트남·캄보디아, 초대형 국경 넘는 온라인 사기조직 소탕… 205명 검거

베트남과 캄보디아 경찰이 국경을 넘는 대규모 온라인 사기조직을 합동 수사로 일망타진했다. 베트남 경찰은 캄보디아 국경도시 바벳 일대 복수 거점을 동시에 급습해 총 205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된 조직은 중국인 총책이 운영하고 베트남인 실행자들이 가담한...

‘장기간 소재불명’ 경남 미취학아동, 베트남서 안전 확인

장기간 소재지를 알 수 없어 수사의뢰됐던 경남지역의 미취학 아동이 베트남에서 안전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경찰청은 주호치민 대한민국총영사관과 협력으로 도내 미취학아동 A군을 베트남에서 찾았다고 14일 밝혔다. A군은 지난해 3월 경남지역...

충청북도 ‘어쩌다 못난이 캔김치’, 베트남 수출

충청북도의 ‘어쩌다 못난이 캔김치’가 베트남에 수출된다. 16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어쩌다 못난이 캔김치 4500캔이 베트남 호치민시에 수출된다.  이번 수출은 현지 유통업체와 협력을 통해 추진된 것으로, 수량이 많지는 않지만 못난이 농산물 가공품의...

‘16년의 기다림’…호치민시 도시철도 2호선, 드디어 착공

호치민시의 도시철도 2호선 벤탄-탐르엉(Ben Thanh-Tham Luong)이 최초 사업계획 수립 16년 만에 첫 삽을 떴다. 호치민시와 호치민시도시철도관리위원회(MAUR)는 15일 도시철도 2호선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향후 5년 내 도시철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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