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찔러 중상 입힌 뒤 도주한 건설 노동자 검거 [2026-04-29] 꽝닌(Quảng Ninh)성 경찰은 4월 25일, 동료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닌빈(Ninh Bình)성 출신 꾸 반 안(Cù Văn An)을...
금융사 前직원, 고객 60명 개인정보 도용해 18억 동 편취 [2026-04-29] 금융회사 전직 직원이 고객 60명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이용해 온라인 신용카드 발급과 대출 계약을 체결한 뒤 18억 동이 넘는 돈을...
은행 앱으로 영화표 예매하면 최대 50% 할인 [2026-04-29] 연휴 기간 가족·친구 단위 영화 관람 수요가 급증하면서 좋은 시간대 상영관이 빠르게 매진되자, 많은 이들이 미리 표를 예매하는 추세다....
베트남 고교 졸업시험, 등록 4일 만에 지원자 100만 명 돌파 [2026-04-29] 베트남 교육훈련부 산하 품질관리국의 후인 반 쯔엉(Huỳnh Văn Chương) 국장은 28일 오전 8시 기준, 2026학년도 고교 졸업시험 지원자가 101만...
4개월 만에 독살당한 비운의 황제, 쓸쓸한 능 하나만 남아 [2026-04-29] 응우옌(Nguyễn) 왕조 6대 황제 협화제(Hiệp Hòa)의 능은 후에(Huế)시 안꾸(An Cựu)구 응우퐁(Ngũ Phong)산 인근 땀타이(Tam Thai)로에 자리하고 있다. 직사각형 형태의...
호찌민~람동 잇는 해안 고가도로, 바다 조망 명소로 떠올라 [2026-04-29] 바리아붕따우(Bà Rịa - Vũng Tàu)성 롱하이(Long Hải)와 푸억하이(Phước Hải) 마을을 잇는 누억응옷(Nước Ngọt) 고갯길에 해안을 따라 구불구불 이어지는 고가도로가...
차우 당 코아, 논란 가사 “벼 익어도 고개 숙이지 않아” 결국 수정 [2026-04-29] 베트남 작곡가 차우 당 코아(Châu Đăng Khoa)가 자신이 작곡한 '우리 베트남 사람들'(Người Việt mình thương nhau)의 논란이 된 가사를...
“노동자에게 필요한 건 일자리가 아니라 생활 가능한 임금” [2026-04-28] "많은 노동자가 쉬지 않고 일하지만 저축은 거의 못 합니다. 병에 걸리거나 사고가 나면 바로 어려움에 처하죠. 정부와 노조는 이...
하노이 시당서기, 785억 동 규모 ‘기형 교차로’ 연내 완공 지시 [2026-04-28] 하노이 시당 서기 쩐득탕(Trần Đức Thắng)이 27일 오후 관내 주요 사업장을 직접 점검하며 수년째 표류 중인 교통 인프라 사업의...
하노이, 230억 동 규모 벤처캐피털 펀드 설립 [2026-04-28] 하노이시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벤처캐피털 펀드를 공식 출범시켰다. 지난 22일 발표된 결정문 2146/QĐ-UBND에 따르면, 하노이 벤처캐피털 펀드(HVCF)는 초기 230억...
베트남 최초 민간투자 공항, 판티엣에서 착공 [2026-04-28] 베트남 최초로 민간 자본이 투자하는 민간 공항 건설이 본격화됐다. 선그룹(Sun Group) 계열사인 판티엣 선 공항 유한회사가 람동(Lâm Đồng)성 무이네(Mũi...
중부·고원 관통 고속도로 220km, 29일부터 개통 [2026-04-28] 베트남 건설부 산하 2번 프로젝트관리국의 까오 비엣 훙(Cao Việt Hùng) 부국장은 27일, 꽝응아이(Quảng Ngãi)~호아이년(Hoài Nhơn) 고속도로 전 구간을 개통한다고...
호찌민 이비인후과병원, 구 보건소 건물 활용해 진료 공간 확장 [2026-04-28] 호찌민시 이비인후과병원이 만성적인 과밀 문제 해소를 위해 새 진료 공간을 확보했다. 병원 맞은편 쑤언호아(Xuân Hòa)구 쩐꾸억타오(Trần Quốc Thảo)가 114-116-118번지에...
보건당국 사칭 전화 사기 기승… “검사팀 직원” 행세하며 금품 요구 [2026-04-28] 최근 베트남에서 보건당국을 사칭한 전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일반 시민과 개인 의원, 약국 운영자들이 최근 의심스러운...
오송금 4억9,500만 동 돌려주지 않아 지명수배 [2026-04-28] 호찌민(Ho Chi Minh)시 경찰은 27일 동탑(Đồng Tháp)성 거주 응우옌 반 한(Nguyễn Văn Hạnh·40)씨에 대해 '재산 불법 점유' 혐의로 지명수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