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미스월드, 20시간 비행해 베트남서 분짜 먹고 사파 여행 즐겨 2018년 미스월드 Vanessa Ponce de León이 최근 베트남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특별한 여행을 즐겼다. 음식을 맛보고 거리를 구경하며 배낭여행객처럼 서북부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