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장난치다 부엌칼이 머리에 꽂힌 11세 아이…긴급 수술로 생명 구해
[2026-05-12] 형제끼리 집에서 장난을 치다 부엌칼이 머리에 박히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1세 남자아이가 두개골 개방성 손상이라는 희귀한 중증 외상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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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소수민족 출신 여성이 미인대회에 도전하며 겪는 유혹과 갈등을 그린 드라마가 베트남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최초의 약속(Lời hứa đầu tiên)’은 따이(Tày)족 출신 젊은 여성 비민(Vi Minh, 후옌짱 분)이 미인대회 우승을 향해 나아가면서 마주하는 유혹, 복잡한 인간관계, 그리고 가족애와 신뢰를 둘러싼 선택의 순간들을 담았다. 드라마는 각 인물의 성장 과정과 실수, 그리고 재기의 노력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응우옌득히에우(Nguyễn Đức Hiếu) 감독은 “투옌꽝(Tuyên Quang) 산악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했다”며 “후옌짱, 린선, 찐미즈엔, 비엣호앙, 가수 마야 등 젊은 배우들과 함께 준미인 퀸안(Quỳnh Anh) 등 미인대회 출신들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참신한 소재와 현대적 접근 방식으로 제작된 이 드라마는 골든타임 시간대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현대 베트남 사회를 보다 가깝게 반영한 이야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Thanh Niê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