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현 기자의 한중관계 다시보기 ④ 반도체·배터리] 한국의 기술인가, 중국의 규모인가
메모리·HBM은 한국 우위…중국 CXMT·SMIC 추격 속도 빨라져CATL·BYD,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절반 이상 장악…K배터리 3사 점유율 15%대로미국의 대중 기술 봉쇄,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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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Sante 병원에서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는 국제비지니스 클럽 (WBC)와 MOU를 체결하였다.
이낳 협약식에서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김정민회장은 “한국과 베트남 양측이 서로의 전문성과 역량을 신뢰하며 보다 넓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으로 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협력은 양국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확신하며,
이는 비즈니스를 넘어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공동의 가치 실현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협약으로 한-베 기업 네트워크 확대와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으로 더 많은 기회, 더 넓은 시장, 더 강한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이어서 , 김정민 회장은 Sante 병원에 치료 환경 개선과 환자 케어 수준 향상에 도움이되고자 JM Selene 의료용 마사지 베드를 기증하였다.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는 회원 복지와 글로벌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