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마을 이장·주민조 조장으로 나서다
20대 초반의 나이에 주민들의 신뢰를 얻어 마을 이장이나 주민조 조장을 맡는 Z세대가 늘고 있다. 이들은 젊음과 기술력을 풀뿌리 현장에 불어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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껀터시 인민위원회(UBND)는 최근 ‘공공투자 집행 목표 달성을 위한 90일 집중 경쟁’ 캠페인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2026년 3분기 말까지 집행률 75%를 달성하고, 2026년 공공투자 예산 전액(100%)을 집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년 껀터시의 공공투자 예산은 총리로부터 19조 2,660억 동 이상을 배정받았다.
껀터시 재정국에 따르면, 7월 16일 기준 시의 예산 집행액은 4조 2,230억 동을 넘어 총리 배정 계획 대비 21.53%, 세부 배정 계획 대비 약 22%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인민위원회의 계획상 2분기 말까지 집행률 50%, 3분기 말까지 75%를 달성해야 하지만, 7월 16일 기준 실제 집행률은 21.92%에 불과한 상황이다.
3분기 말까지 집행률 75% 목표를 달성하려면 약 10조 4,890억 동을 추가로 집행해야 하며, 이는 매달 평균 3조 동 이상을 집행해야 한다는 의미다.
집행 지연의 주요 원인으로는 ▲보상·지원·이주 정착 업무의 어려움과 난항, ▲건설 자재 부족으로 인한 자재비·인건비·장비 단가 조정 불가피 우려 등 두 가지가 지목된다.
한편 껀터시는 산업단지 기술 인프라 투자 지원 정책을 시행하며, 단지당 최대 500억 동을 지원해 기업 유치, 개발 가능 토지 조성,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촉진할 방침이다.

출처: Tuổi Tr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