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가 낮을수록 공사 지연”…베트남 국회, 저가낙찰 폐해 지적 [2026-04-22] 베트남 국회가 공공사업 입찰제도의 맹점을 정면으로 거론했다. 낮은 입찰가가 오히려 사업 지연과 품질 저하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21일 오후 국회...
부총리, 롱탄 공항 비리 수사 속도전 지시 [2026-04-22] 베트남 정부가 롱탄(Long Thành) 국제공항 프로젝트의 비리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 사무처는 21일 팜 지아 툭(Phạm Gia Túc)...
“2030년까지 건물 절반에 태양광 설치, 현실적으론 큰 도전” [2026-04-22] 남부전력공사(EVNSPC) 부이 꾸옥 호안(Bùi Quốc Hoan) 부사장은 21일 오전 공상신문(Công Thương)과 베트남전력공사(EVN), EVNSPC가 공동 주최한 '2026~2030년 전력 공급 압박...
호찌민시, 꼰다오를 ‘저탄소 유산 섬’으로 만든다 [2026-04-22] 호찌민(Ho Chi Minh)시가 꼰다오(Côn Đảo) 특구를 '저탄소 섬'으로 전환하는 야심찬 계획을 공개했다. 팜빈안(Phạm Bình An) 호찌민시 발전연구원 부원장은 21일...
곡물 중개상 사칭해 40억 동 가로채 캄보디아 도박장행 [2026-04-22] 동탑(Đồng Tháp)성 법원은 21일 사기 혐의로 히에우(Hiếu)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중학교 중퇴 학력의 히에우는 처자식을 둔 가장으로, 안장(An Giang)성...
푸꾸옥 전 경찰서장, 토지 사기로 677억 동 챙겨 [2026-04-22] 베트남 남부 휴양지 푸꾸옥(Phú Quốc)의 전 경찰서장이 토지 거래를 미끼로 677억 동이 넘는 거액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기소장에...
하띤성 초등학교, 쉬는 시간 2학년 여학생 폭행 사건 발생 [2026-04-22] 하띤(Hà Tĩnh)성 뚱록(Tùng Lộc)면 하똥묵(Hà Tông Mục) 초등학교에서 2학년 여학생이 같은 반 남학생에게 폭행당해 온몸에 멍이 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탐다오 산에서 실종됐던 대학생, 이틀 만에 무사 발견 [2026-04-22] 베트남 빈푹(Vĩnh Phúc)성 탐다오(Tam Đảo) 산에서 이틀간 실종됐던 대학생이 21일 오전 무사히 구조됐다. 21일 오전 7시 15분, 수색대 8조는...
하시모토 갑상선염, 암 위험 높일까? [2026-04-22] 베트남 바익마이(Bạch Mai) 병원 응우옌 딘 득(Nguyễn Đình Đức) 박사는 하시모토 갑상선염이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라고 설명했다. 면역체계가 갑상선을 외부 침입자로...
에어프라이어 조리, 암 유발한다는 소문의 진실은? [2026-04-22] 최근 몇 년간 에어프라이어가 베트남 주방가전의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요리 초보자들 사이에서 '만능 조리기구'로 통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상에서...
Z세대, 1980년대 하이컷 바디수트 열풍 [2026-04-22] 패션 매체 WWW에 따르면, 1980년대 스타일의 하이컷 바디수트가 올 여름 젊은 층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 중 하나로...
베트남 정부, 소상공인 면세 기준 결정권 위임 추진 [2026-04-21] 베트남 정부가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에 대한 세금 면제 기준을 정부가 직접 정할 수 있도록 하는 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베트남, ‘공직 변호사’ 제도 시범 도입…민간 의뢰 금지 [2026-04-21] 베트남 정부가 공무원·군인·경찰 출신 법률 전문가를 '공직 변호사'로 활용하는 제도를 시범 도입한다. 단, 이들은 국가 업무만 수행할 수 있으며...
VN지수, 한 달 반 만에 최고치 경신 [2026-04-21] 호찌민(Ho Chi Minh)시 증권거래소를 대표하는 VN지수가 지난주 강세 이후 조정을 예상했던 다수 증권사 분석과 달리 상승세를 이어갔다. VN지수는 빈그룹(Vingroup)...
베트남 인터넷 이용자 62%, 월 20만~30만 동 요금제 선호 [2026-04-21] 베트남 인터넷 이용자 10명 중 6명은 월 20만~30만 동(약 1만 원 내외) 수준의 인터넷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